[기초 필수패턴 100일 챌린지] DAY 86 그랬어야 했는데....“i should’ve done it” 과거의 후회 말하기
- Speak with Bella
- 2일 전
- 1분 분량
기초 필수패턴 100일 챌린지에 오신걸 환영합니다. DAY 86 그랬어야 했는데....“i should’ve done it” 과거의 후회 말하기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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A. 속았을 때 / 착각했을 때
I should have p.p. → "그랬어야 했는데 (안 했다)"
I should’ve known → "알았어야 했는데 (몰랐다)"
I should’ve known it was too good to be true.(너무 좋아 보일 때부터 알아봤어야 했는데.)
I should’ve known he was lying.(걔가 거짓말하는 거 알았어야 했는데.)
I should’ve known this deal was a scam.(이거 사기인 거 알아챘어야 했는데.)
I should have seen this coming.
(이런 일이 일어날 걸 미리 알았어야 했는데.)
I should have trusted my instincts.
(내 직감을 믿었어야 했는데.)
B. 실수를 했을 때 / 나 자신에게 화날 때
✔️ I should have p.p. → "그랬어야 했는데 (안 했다)"
✔️ I should’ve known → "알았어야 했는데 (몰랐다)"
I should’ve known better.(내가 더 잘 알았어야 했는데.) → 가장 짧고 강한 후회 표현!
I should’ve known you’d be late.(네가 늦을 거라는 거 진작 알았어야 했는데.)
I should’ve known I couldn’t trust him.(그를 믿으면 안 된다는 걸 알았어야 했는데.)
I should’ve known that drinking coffee at night would keep me awake.(밤에 커피 마시면 잠 못 잘 거라는 걸 알았어야 했는데.)
I shouldn’t have said anything
(아무말도 하지 말았어야 했는데)
I shouldn’t have done that.
(그러면 안되는 거였는데)
I should’ve known vs. I knew it
둘 다 비슷한데 미묘한 차이가 있어요!
🟢 I should’ve known → 후회 & 자책→ "내가 알았어야 했는데!"→ (하지만 몰랐다가 당함, 실수함, 속음)
🟢 I knew it → 확신 & 예상 적중→ "내가 그럴 줄 알았어!"→ (처음부터 알고 있었음, 맞혔음, 예언 성공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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